이렇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?
잘나고 똑똑한 사람이 수갑차고 감방갈 때
우리는 박수 치고 좋아할 것이 아니라
타산지석으로 삼아
우리 자신을 겸허하게 되돌아보아야 한다.
과연 정직하게 일하면서
열심히 살고 있는지?
자신이 한 노력에 비해
과다하게 사회적 대우를 받고 있는 건 아닌지?
(다시 말하면, 부모 덕에 놀고 먹는 것은 아닌지, 실력도 없으면서 그런 척하고 돈을 많이 버는 것인지?)
가정에 충실하지 못하고
바람을 피고 있는 건 아닌지?
(성경에는 마음으로도 간음하지 말라고 했다)
일은 열심히 하지 않고
페이스북에만 매달려 있는 건 아닌지?
(눈을 버리지 않게 조금만 하는건 괜찮다)
열심히 노력하지 않고
환경 탓이나 하고 있는 건 아닌지?
가만 있어도 국가가 다 먹여살려 주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?
우리 모두 정신 차리고
차분하게 우리를 돌아보고
건강하고 보람 있게 살아야 한다.
* 이런 말을 용기 있게 하는 것은 제가 나이가 들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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