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루살렘에서의 고난

 

가을사랑

 

예수님은 공생애 전 시기에는 나사렛을 떠난 적이 없었다. 예수님은 예루살렘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던 날 6일 전에 예루살렘으로 들어갔다. 예루살렘에서의 예수님의 행적은 어떠했을까?

 

1. 일요일

 

- 개선의 날, 예루살렘에 들어가다.

 

일요일 예수님은 드디어 예루살렘에 입성하셨다.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들어오면서 자신이 당해야 할 고난을 알고 계셨다. 십자가에 목 박혀 죽을 것을 예상하고 있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루살렘에 들어가게 된 것은 오직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 땅에서 이루기 위한 것이었다.

 

2. 월요일

 

- 성전 청결의 날, 성전을 청결하게 하다.

 

예수님은 20여년만에 처음으로 예루살렘에 온 것이었다. 예루살렘에 들어와서 제일 먼저 들른 곳이 하나님 아버지의 집인 성전이었다. 성전이 장사하는 곳으로 바뀌어 있는 것을 보고 성전을 청결하게 하였다.

 

3. 화요일

 

- 변론의 날, 유대인들과 논쟁을 하다.

 

이스라엘의 종교 지도자들과 논쟁을 하였다.

 

4. 수요일

 

- 침묵의 날, 가롯 유다가 반역하다.

 

5. 목요일

 

- 번민의 날(세족일),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을 하다. 붙잡히시다.

 

제자들과 만찬을 하시고,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셨다. 그리고 붙잡히셨다.

 

6. 금요일

 

- 수난의 날, 고난과 십자가에 못 박히다.

 

7. 토요일

 

- 비애의 날, 요셉의 무덤에 장사되다.

 

8. 일요일

 

- 부활의 날, 무덤에서 부활하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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